내 디카 산요 C-40
유혁이랑 보드 동영상도 겸사겸사 찍고 난중에 결혼해서 얘기 태어나면 동영상 찍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사게된 디카..
캠 기능 뛰어나고 디카 성능도 머 그냥그냥 해서 쓰고 있었는데
혹시나 모르는 돌발적인 기록을 위해 가방에 항시 가지고 댕겼다
어느날 디카를 꺼내보니 메뉴버튼이 눌러려 있더라..
삼실 근방의 A/S 센타로 고고씽
결론은..
메뉴버튼 교환 = 4만 8처넌
그립부분 고무 = 5처넌
줌인,줌아웃시 렌즈 소음불량으로 인한 렌즈교체 = 12마넌
헉..
16만 오처넌!!
ㅡㅡ;
그래서 과감히 디카수리 포기함 ㅎㅎㅎ
괜찮은 똑딱이 디카 아라보는 중 ㅡㅡ;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폰 (0) | 2009/11/18 |
|---|---|
| 어휴 이번주는 아주.. (0) | 2009/10/29 |
| 운명을 달리하다 (산요 C-40) (0) | 2009/10/28 |
| 면도기 (0) | 2009/10/27 |
| 수면시간 (0) | 2009/10/22 |
| 어휴 포스팅 밀린거봐라.. ㅎㅎ (0) | 2009/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