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멋대로 해라" 를 보고 저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고 난 이후
한참의 시간이 흘러
우연히 봤던 Soulmate..
각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나고 마지막에 나오는 사랑에 대한 몇줄의 정의..
난 참 그게 좋더라..
생각하게 되고..
원래 드라마를 좋아라 하지 않은 나로서
결말이 뻔히 보이는 것이 너무 싫었다..
권선징악 , 신데렐라 등등으로 인해 한참을 멀리 하고 있었는데
재훈군한테 빌려온 "네멋대로 해라" DVD 셋
1편부터 눈시울을 적시며.. 나중엔 그냥 아련하게 복수,경이 조아진다는..
내 일생 최고의 드라마..
'네멋대로 해라'
결말이 뻔히 보이는 것이 너무 싫었다..
권선징악 , 신데렐라 등등으로 인해 한참을 멀리 하고 있었는데
재훈군한테 빌려온 "네멋대로 해라" DVD 셋
1편부터 눈시울을 적시며.. 나중엔 그냥 아련하게 복수,경이 조아진다는..
내 일생 최고의 드라마..
'네멋대로 해라'
냉동실에 얼려서 한여름 야심한 시간에 하나씩 꺼내먹을때
내 앞니가 느끼는 그 짜릿함..
소름이 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