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Like | Posted by 몬돌이 2006/09/16 13:27

Soulmate

"네 멋대로 해라" 를 보고 저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고 난 이후



한참의 시간이 흘러



우연히 봤던 Soulmate..



각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나고 마지막에 나오는 사랑에 대한 몇줄의 정의..



난 참 그게 좋더라..



생각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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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Like | Posted by 몬돌이 2006/09/16 13:14

네멋대로 해라

원래 드라마를 좋아라 하지 않은 나로서



결말이 뻔히 보이는 것이 너무 싫었다..



권선징악 , 신데렐라 등등으로 인해 한참을 멀리 하고 있었는데



재훈군한테 빌려온 "네멋대로 해라" DVD 셋



1편부터 눈시울을 적시며.. 나중엔 그냥 아련하게 복수,경이 조아진다는..



내 일생 최고의 드라마..



'네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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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Like | Posted by 몬돌이 2006/09/16 13:02

젤리뽀..



냉동실에 얼려서 한여름 야심한 시간에 하나씩 꺼내먹을때



내 앞니가 느끼는 그 짜릿함..



소름이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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