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로 인해 눈이 충혈됐을때..
또 속쓰림에 이거 한잔이면 싹!~ ^^
숙취의 묘약이라는 별명이 있는.. 레드아이..
맛도 시원하니 좋아 아주.. ^^
어제 오렌지 주스가 없어서 만들지 못했던
퍼지 네이블..
퇴근하는 길에 사가지고 와서 만들었당..
헉~
사이다가 없네... ㅡㅡ;;;
일단 Shake 하고나서 바로 슈퍼에서 사가지고 왔당.. ^^;;
주스의 상큼함 + 사이다의 시원함이 합하여 발생되는 맛..
여름에 먹기 좋을듯 ^^
퍼지 네이블 만들라 하다가 냉장고를 보니 쥬스가 없네..
ㅎㅎㅎ
그래서 급 변경..
보드카리키
음..
무더운 여름날 쏟아지는 장마비의 맛이라고 할까..
시원~
왕 시원~
PS : 사진은 역시 개차반.. ㅡㅡㅎㅎㅎㅎ
날 잡고!! 진짜 이쁘게 찍을거얌..
사진이 너무 안 나와서 속상하당.. ㅡㅜ
깔루아 + 우유 = 달콤 부드러움..
잘 찍은 사진으로 올려야겠당.. ㅎㅎ
저어주세요..
색깔은 보리차..아님 양주색깔..
맛은 끈적~
^^
마린 블루스의 성개군이 조아라 한다던데.. 이상하게 매력있다..
끌린다..
칵테일 재료 토탈 가격이 생각했던 가격을 훌쩍 뛰어넘었다.. ㅎㅎ
암튼 머 만들어봤는데..
블랙러시안 , 깔루아 밀크 , 스크류 드라이버 , 화이트러시안 , 보드카 리키
피치 크러쉬 등등 해서 토탈 6개의 칵테일의 느낌은...
블랙 러시안 : 비오는 날에 bar 에서 마시기 좋겠다는 생각..
jazz 음악에 맞는.. 그런 끈적한 느낌.. (평점 ★★★★)
깔루아 밀크 : 커피우유 색깔이랑 완전 흡사.. ㅎㅎ
먼가 분위기를 내고 싶을때 좋을듯 하다.. (평점 ★★★)
스크류 드라이버 : 정말이지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칵테일..
오렌지 쥬스와 별반 차이 없어서 술 못하는 여성분들의
강력추천.. (평점 ★★★★)
화이트러시안 : 블랙 러시안이 남자? 라고 하면
화이트러시안은 여자.. 라고 할수있는.. 깔루아 + 우유로
인해 참 부드럽다.. (평점 ★★★★)
보드카 리키 : 먼가 가벼운 맛이라고나 할까..
청량감을 주는 맛은 시원하니 좋은데
끝맛이 먼가 부족한듯 (평점 ★★)
피치 크러쉬 : 샤워믹스까지 첨가되어 다른 칵테일보다
참 손이 많이 간다.. 소위 쭈쭈바 녹인 물 같은 느낌..
ㅡㅡㅎㅎ (평점 ★)
생각외로 너무 잼난듯 하다.. 시간 날때마가 함 계속 다른 칵테일에
도전해봐야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