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어언.. 얼추 계란한판..
누굴 닮았다는 것은.. 그만큼 나를 기억하기 쉽다는것..
그 닮은 사람의 이미지가 형편없지 않은 이상 나름 좋은 인상을 줄수있다는
몇가지의 장점도 있지만..
자아.. 지금까지 닮았다고 귀에 못이 나올정도로 들었던 사람은...
1. 조영구
10명중 6명이 닮았다고 한다.. ㅎㅎㅎ
이젠 그려려니 한다.. ㅡㅡ;
2. 표영호
"조영구 닮았다는 말 많이 들어요.." 라고 하면..
"아닌데~ 그 사람 있는데~" 라고 반문한다는..
그렇다.. 표영호였다.. ㅎㅎㅎ
3. 남경주
얼마전 첨 들어봤다는.. ㅡㅡㅎㅎ
조영구,표영호 둘은 적절히 섞어논듯한 느낌이라는 말이 최고이지만..
아직 낯설다..
^^
.
.
.
수술하구 싶다..
ㅋㅋㅋ
"원빈처럼 해주세요~"
퍽!~
"아님 사람처럼 보이게 해주세요~"
퍽!~ 퍽!~
"그냥 살께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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